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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오피스디포 코리아,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한국쓰리엠-오피스디포 코리아,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한국쓰리엠, 오피스디포 90여 개 매장 및 온라인 유통망에 제품 공급
-오피스디포 전용 제품 개발 및 프로모션 진행, 양사 20% 매출 성장 기대

 2009년 1월 19일, 서울 - 세계적인 생활 및 문구-사무용품 기업
한국쓰리엠(대표: 프랭크 리틀, www.3m.co.kr)과 글로벌 사무용품업체
오피스디포 코리아(대표: 클리프 신, www.officedepot.co.kr)가 1월 19일,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미국쓰리엠 소비자 및 오피스 사업본부 담당 글로벌 부사장인 윌리엄
스미스(William B. Smith), 한국쓰리엠 사장 프랭크 리틀(Frank R. Little), 소비자 및
오피스 사업본부 홍용식 본부장, 오피스디포 대표이사 클리프 신(Cliff Shinn) 및 주
요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피스디포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공동 전략 및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JBP (Joint Business
Plan) 형식으로, 한국쓰리엠과 오피스디포는 소비환경 분석에서부터 전용 상품개발,
프로모션에 이르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쓰리엠은 오피스디포 전국 90여 개 매장 및 온라인몰 내에 전용 코너
를 운영하며, 다양한 3M 생활 및 문구, 사무용품을 공급하게 된다.

 한국쓰리엠 프랭크 리틀 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쓰리엠과 오피디
스포 양사는 최고의 고객만족은 물론, 20%에 이르는 매출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쓰리엠은 오피스디포의 온라인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며 온라인 비즈니스
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설명]

3M

 한국쓰리엠은 19일 오피스디포 코리아와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
식을 가졌다. 프랭크 리틀(Frank R. Little) 한국쓰리엠 사장(右)과 클리프 신(Cliff
Shinn) 오피스디포 코리아 대표(左)가 협약을 맺은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참고]
 JBP(Joint Business Plan):
상품개발 단계부터 유통회사와 제조회사가 함께 소
비환경을 분석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최적 비용구조를 구축하는 설비. 1980
년대 미국 월마트가 코카콜라 3M 네슬레 등과 함께 선보인 전략으로 국내
에서는 이마트와 풀무원이 처음으로 JBP를 시도하였으며, 한국쓰리엠은 이마트
와 2008년 및 2009년에 JBP 를 맺은 바 있다.

 오피스 디포: 글로벌 사무용품 업체로서 전세계 48개국에서 사무용품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