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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 고도기술 수반 산업용 마스크 제조시설 준공


“한국쓰리엠, 고도기술 수반 산업용 마스크 제조시설 준공”
- 고도의 하이테크 기술 적용한 산업안전제품 제조시설 아시아 최초로 설치
- 생산 물량의 절반 이상 수출, 아시아 지역 전략적 생산거점지로 수출 경제 활성화 기여
- 조지 버클리 3M CEO,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참석한 가운데 13일 준공식 가져

한국쓰리엠(www.3m.co.kr, 대표 마이클 로만)은 오는 13일 경기도 화성에 고도의
하이테크 기술을 적용한 산업안전제품 제조시설인OH&ES(Occupational Health & Environmental Safety)
공장을 준공하고 산업용 방진 마스크 제품의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이번에 준공되는 OH&ES공장은 1400억원 상당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통해 세워진 것으로, 고도의 필터
성능을 발휘할 부직포 제조의 핵심 기술인 BMF(Blown Micro-Fiber)기술을 적용한 아시아 최초의 산업용
마스크 제조시설이다. 이는 한국의 우수한 제조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설치되는
시설이다.

이 공장에서는 산업용 방진 마스크 제품과 이 제품의 원단이 되는 고성능 필터를 생산하게 되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산업안전용 제품에 대한 아시아 지역의 수요를 겨냥해 생산 물량의 절반 이상을 일본, 중국 등
인근 아시아 국가로 수출할 계획이다.

한국쓰리엠 마이클 로만 사장은 “3M의 독보적 하이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시설로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지역 공급물량의 전략적 생산 거점지 역할을 통해 한국의 수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작년 화성 LCD공장 준공에 이은 또 한번의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3M의
기술 및 제조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3M OH&ES 공장 준공식은 조지 버클리 3M CEO,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주요 VIP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3일 경기도 화성 장안 첨단지방산업단지 내에서 열릴 예정이다.

[3M OH&ES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표 제품]

안면부 여과식 방진마스크 (MFR: Maintenance-Free Particulate Respirator)

방진 마스크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 물질 (분진, 미스트 및 용접 흄 등)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지켜주는 제품이다. 유해 물질 차단 성능은 높이고 호흡은 더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 첨단 부직포
기술이 동원된다. 3M의 안면부 여과식 방진마스크는 산업 현장 이외에도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 유행성질병 등의 위기 상황에 대한 응급 대처용 호흡보호구로도 사용된다.

세계 최초로 컵 스타일의 방진 마스크를 개발한 3M은 특화된 첨단 부직포 관련 기술을 응용하여 산업용
마스크 이외에도 공기 청정기용 필터, 자동차 캐빈 에어 필터, 신슐레이트 보온소재등을 개발하였다.

[ 기술적 특성 ]
3M의 안면부 여과식 방진마스크는 초고압 전류로 정전 처리된 미세섬유 필터 구조로 되어 있어 일반
분진 및 0.3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 분진 포집 성능이 탁월하다. 또한, 분진이 외부 필터층과 정전
필터층에 골고루 포집되어 마스크 수명이 길고 숨쉬기가 편안하다. 카본이 함유된 필터 제품은 미세한
고성능 활성탄이 첨가되어 작업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냄새를 제거하며, 3M의 특허 기술인 쿨 플로우
배기 밸브는 마스크 내부의 습기와 더운 공기를 한 방향으로 배출해 주므로 착용감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