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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 소개
한국쓰리엠은 1977년 9월 16일, 미국 3M의 48번째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설립 초기에는 회사 운영의 근간을 다지는데 주력, 설립 이듬해에 수원 공장을 설립했고 판매망 구축을 위한 지점 설치, 그후 1990년 나주공장 설립, 1991년 연구소를 설립함으로써 연구-제조-판매의 회사 운영 시스템을 완성하게 되었다.
1999년에는 수원공장을 나주공장으로 통합시킴으로써 제조 역량을 집중화 시켰다.
나주공장은 다양한 사업 성장 지원을 위해 여러 번의 제조 시설 확충을 하게 된다. 2007년 제 7 공장 동 완공으로 나주공장 부지를 100% 활용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하이테크 제품 생산 시설을 주로 유치하게 되었다. 2006년 유기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양면 테이프 제품 생산 시설 구축에 이어 2007년 글래스 버블 제조라인을 구축했다. 회사의 집중 전략 분야의 성장을 위해 화성에 LCD 공장과 OH&ES 공장을 2006년과 2007년 연이어 준공했다.
한편 한국쓰리엠 기술 연구소도 개별 연구소들이 추가로 도입되면서 그 위용을 확대해갔다. 2005년 에너지 연구소, 2005년 OHES Asia 연구소, 2005년 Non-woven 연구소등이 한국쓰리엠 기술연구소내에 설치되었다. 2008년 8월에는 경기도 화성 동탄에 기술연구소를 신축하여 한국쓰리엠 기술연구 역량을 더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쓰리엠은 대외적인 수상경력도 다양하다. 1995년과 2005년 두 번에 걸쳐 상공의날 기념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1996년 안전경영대상 기술상을 외국기업으로 유일하게 수상했다. 2004년과 2007년에는 경실련에서 심사와 시상을 진행하는 바른 외국기업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06년에는 한국의 존경받는 기업에 외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22위라는 상위에 올랐다.
1999년 2,000만불 수출탑 수상을 시작으로 수출부문의 성장과 기여로 2007년에 6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되었다.
결산자료 (2008년말)
• 매출액 : 1조 780 억원
• 종업원수 : 1,488 명
• 자본금 : 6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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